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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조총련 중앙본부 친북인사가 530억원에 매수하였다. 일본에서 사실상 북한 대사관 역할을 했던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중앙본부가 다음 달 경매에 부쳐진다. 일본 도쿄지방법원은 조총련 중앙본부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경매 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입찰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2~19일이며, 29일 최종 낙찰자를 결정한다. 도쿄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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