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런 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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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Corinth)
펠로폰네수스(Peleponnesus)의 항구도시이며 사도바울의 시대에는 인구 60만의 대도시였다. 바울은 AD 54년, 에베소(Ephesus)에 체류하면서 “고린도 전,후서”를 썼다고 한다.
당시 바울 자신이 개척한 고린도 초대교회는 게바파, 아볼로파, 바울파로 나뉘어 당파싸움이 끊이지 않았다.- “고린도전서”
이에 사도바울은 에베소에서 고린도로 쓴 편지가 고린도전서와 후서이다.
기독교는 싸움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던 것이다.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고린도전서" 13:9~10
출처 : 아름다운요가명상카페
글쓴이 : 소나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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