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십자가
-나의 십자가-
신이 인간이 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내려왔다.
그리고 십자가의 고난을 다 졌다.
예수는 십자가를 질만큼 사랑했던,
그 무엇인가가 있었다.
그것이 우리들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기독교의 복음이다.
예수는 십자가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을 위해서 몸소 십자가에 올라갔다.
역시 예수는 자신의 십자가를 찾은,
"행복한 사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나는,
나를 위해서 '나의 십자가'에 올라 갈,
또 다른 그리스도를 기다리고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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